'taste'에 해당되는 글 10건

  1. 2008/05/22 Filter - Soldiers Of Misfortune
  2. 2008/05/19 3그램정도 신선한 좀비영화. [●REC]
  3. 2008/05/17 NEXT FLOOR 08
  4. 2008/03/18 MASH SEOUL PREMIERE (13)
  5. 2007/12/13 Bicycle Film Festival 2007 (9)
  6. 2007/12/10 새들, 브레이크 레버 (4)
  7. 2007/12/07 MTV Scarred (4)
  8. 2007/11/28 반가운 소식. (10)
  9. 2007/11/15 Alter Bridge - Watch Over You (2)
  10. 2007/11/13 Fixed Gear Bike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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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diers Of Misfortune


I'd like to break free from here
It's gotten clear the reason's have smeared
I'd like to break free form here
In the land of lonely
The reasons are phony


So pray
For the soldiers of misfortune
For The soldiers of distortion
Dig a grave


I'd like to wake up from this dream
Can't we learn from history
Why's it such a mystery
I'd like to wake up from this dream
In a world where they don't scream
In a world without misery


So pray
For the soldiers of misfortune
The soldiers of distortion
Hold a parade


I'd like to wake
In a dream
Where they don't scream
Without misery


So pray
For the soldiers of misfortune
For the soldiers of distortion
Dig a grave

So Pray
For the soldiers of misfortune
For the soldiers of distortion
Hold a par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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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가 3그램정도 신선한 이유 3가지.」


1. 언어의 생소함.

내내 훩,홀리슅거리는 양키좀비영화보다가 한마디도 못알아들을 열정의 스페니쉬로 욕질하는 거 보니 신선하다.


2. 핸드헬즈 기법으로 리얼리티 극대화.

핸드헬즈 기법이라하면 보통 구토유발로 많은이들이 보길 꺼려하기도 하는 촬영기법인데 이 영화에서는

훌륭하게 소화해냈다. 물론 약간 어지러운 것은 사실이다만 여태껏 봐왔던 핸드헬즈 영화중에 현장감은 그야말로

최고였다. 영화 막판 보스몹-_-등장과 함께 이어지는 적외선 촬영장면의 긴장감은 영화의 백미.




3. No Heroes

제한된 공간, 제한된 인물. 보통의 좀비영화라면 어떻게든 끝까지 살아남고보는 사기캐릭이 있기 마련이지만

이 영화엔 '업ㅂ다.' 그나마도 히어로기질 보이려던 소방관은 영화중반부터 낼롬 좀비가 되버린다. -┏

바이러스의 확산을 막기위해 건물을 봉쇄한 정부때문에 제한된 건물에서 속수무책으로 도망만 다니는 이 영화는

역대 좀비영화중 가장 '현실적'이라고 봐도 무관한 듯 하다.




결론은.

엔딩크레딧 포함 총 러닝타임 1시간 15분.

킬링타임 캐적절.

축덕으로 지친 영혼 좀비로 달래세요. 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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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T FLOOR 08

taste 2008/05/17 12:18 |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도 귀차니즘으로 안갔는데 이거나  가서 광란의 밤을 지새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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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H SEOUL PREMIERE

taste 2008/03/18 00:53 |

드디어 대망의 메쉬 서울 프리미어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행사에 맞춰 다가오는 목요일 나와 조부장의 바이크도

조립이 완료! 상콤하게 사람들 시선 좀 먹어줄 때가 왔다. 당장 저렇게 아스팔트에 스키딩 마크는 남기고 다니진

못하겠지만 즐거운 라이딩, 즐거운 파티타임 즐기고 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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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H

San fransisco를 기반으로 Skateboard Photographer로 활동하던 Gabe Morford와 Michael Martin 두명의 2년에 걸친 프로젝트는 드디어 MASH DVD란 이름으로 2007년 대중에게 공개 되었다.  
Gabe와 Michael은 위험을 감수하는 노력 끝에 MASH DVD 프로젝트를 통하여 언덕이 많고 바람이 많이 불기로 유명한 미국 San fransisco에서의 메신저의 삶과 Fixed Gear 자전거를 즐겨타는 MASH CREW들이
교통량이 많은 시내를 질주하고, 가파른 언덕을 내리쏘는 Fixie 라이더들의 모습과 여러 트릭등의 생동감있게
그려내고 있다.  

이 MASH DVD는 메신저백, 사이클링캡등을 비롯한 패션코드 뿐만 아니라 새로운 문화 코드로서,
Fixed Gear라는 자전거문화를 전세계에 퍼트리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으며, SF에서의 시사회를시작으로 LA, 뉴욕, 런던, 도쿄, 스톡홀롬, 시드니의 전세계 도시에서 시사회가 성공적으로 열리고 있는 중이다.  

  그리고 3월 21일 서울에서 대망의 MASH SEOUL PREMIERE가 열릴 예정이다.



- 360 SOUNDS

360 SOUNDS는 서울을 기반으로 한 DJ 와 MC 들을 주축으로 이루어진 창조적, 진보적인 문화 공동체로써 음악의 다양성을 존중하고 로컬 씬을 서포트하며 더 나아가 패션.디자인.사진 예술등 문화 전반의 다양한 창작물들을 만들어내고 제공하는 집단이다.

360 SOUNDS는 서울을 대표하며 서울의 스트릿 씬을 서포트하는 최전방에 서 있다.



- LICENSE

이동수단 보다 문화의 매개체로 페달질을 이해하는 한국의 1st "고기아" Crew LICENSE!  
십인십색 멤버간을 견고히 엮어주는 연결고리는 Dope Music 맥주한잔 그리고 NO BREAK.
매달 두번씩 대한민국 국민들의 엉덩이를 들썩이게 하는 360 SOUNDS 와의 MASH Premiere개최,
여러 브랜드와의 Collab 등을 통해 Fixie Culture 정착을 위해 오늘도 달린다. LICENSE!

+ 오후 9시부터 시작되는 MASH Premiere 는 Invitation Ticket 소지자에 한하여 입장 가능합니다.
+ Mash Premiere Invitation Ticket은 2008년 3월 3일부터 아래 배부처에서 무료로 배포됩니다.
+ 입장시작은 오후 8시 30분 부터입니다.
+ MASH Premiere AFTER PARTY Ticket 현장에서 별도로 판매합니다.
+ Mash Premiere Invitation Ticket 으로 9시 30분 이전에 입장하시면 AFTER PARTY 까지
   무료로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 Invitation Ticket 으로 입장 하신 분은 오후 10시 이후로는 재입장 불가, 재입장시 별도로 판
   매되는 에프터 파티 티켓을 구입하셔야 됩니다.
+ After Party의 유료 입장객 선착순 50분께는 Stussy, Manhattan Portage,Humantree,DaKorner에서
   제공하는 선물을 드립니다.
+ IKONZ 에서는 MASH PREMIERE FREE TICKET을 선착순 드리고 있습니다.
   많은 방문 바랍니다.



MORE INFOS :  

WWW.IKONZ.CO.KR
WWW.MASHSF.COM
WWW.360SOUNDS.NET
WWW.UNFACTSTUDI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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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MASH SEOUL PREMIERE 참가 후기

    Tracked from 무대의 소요 2008/04/01 09:58  삭제

    지난 주 금요일(3월21일) 서울 압구정동 AIR 클럽에서 진행된 MASH SEOUL PREMIERE에 다녀왔다. 8시 30분 부터 입장이라서, 퇴근한 아내와 함께 압구정역에서 만나 저녁을 먹고 슬슬 걸어갔다. 처음 가는 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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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까마구 2008/03/18 06:53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 360사운드는 여기저기 활약이 많네요 ^^

  2. BlogIcon 무대의소요 2008/03/18 16:43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제 블로그에 관련글을 썼는데, 링크시키겠습니다. 고맙습니다^^

  3. BlogIcon 더치옹 2008/03/19 09:33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올만이에요 ㅎㅎ 드디어 내몸의 주인은 다시 나?
    언제 출사나 가죠 ㅋ

    • BlogIcon _venda 2008/03/19 15:29 Address Modify/Delete

      오옷 더치님 오랜만입니다. ㅎㅎ

      저의 소박한 필카는 요새 좀 더 노화했는지 노출계가
      물리적 충격을 가해야 작동을 하더군요. -_-

      예전에 주신 그 필름을 이제사 두통써서 필름을 맡기려고
      했는데 일산에 자그마치 슬라이드 현상 할 줄 아는데가
      없어요. 캐낭패. 이게 뭥미...-┏

      요새 날씨도 좋은데 출사 기대하겠습니다. ㅎㅎ

  4. BlogIcon 더치옹 2008/03/21 12:59 Address Modify/Delete Reply

    원래 기계는 때려야 맛....ㅋㅋㅋㅋ

    언제 서울 시내 나오시면서 충무로 한번 가죠 뭐 ㅋㅋ

    • BlogIcon _venda 2008/03/26 17:32 Address Modify/Delete

      역시 그런가 봅니다. 훗훗

      정말 언제 뵐까요. 술은 정말 3그램도 못하지만

      왠지 하이버리횽님들과 술자리 좀 같이하고 싶하효.

      부작횽님의 맛집탐험도;;

      ...사진얘긴 안하고 -_-;;

  5. BlogIcon 아침해쌀 2008/03/22 21:0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와우~ 즐거우셨쎄여?? ㅋㅋㅋㅋ

    냥~ 저는 요즘 동생 자장거 기름칠해서 타고 다니는데
    너무 높고 무거워요 ㅠㅠㅠ 내껄 장만해야 겠다능....

    헬프미~~~~~~

    • BlogIcon _venda 2008/03/26 17:33 Address Modify/Delete

      애마 구입하실거면 제가 진심 도와드리지 말입니다!

      뭐 금전적 거시기..그런건 기대하지마셉..-┏

    • BlogIcon 아침해쌀 2008/03/28 20:41 Address Modify/Delete

      금전적 거시기 그런거 ㅋㅋㅋㅋㅋㅋ
      기대하고싶었는데 앙.. ㅋㅋㅋㅋ

      안장이 너무 높지 않고 다루기 쉬운 바구니 달린 자장거가 뭐가 있을까요 호호호

    • BlogIcon _venda 2008/03/29 21:16 Address Modify/Delete

      금전은 마음으로 지원해드리빈다. -┏bbb

      마침 알맞은 자전거가 생각났는데 말입니다.

      역시 가격대를 넌지시 질러주시면 선택의 폭을 줄이는데

      꽤 도움이...

  6. BlogIcon 무대의소요 2008/04/01 10:01 Address Modify/Delete Reply

    매쉬 서울 프리미어 참가 후기를 올렸습니다. 허접한 글이지만, 트랙백 보내드립니다.
    거기 아내랑 같이 놀러갔었는데, MASH 영상을 보고, 요즘 너무 나대며 다녀서 혼나는 중입니다.
    신호 대기 차량을 뒤로하고, 차선 중앙 진출하기, 언덕길에서 페달 밟기, 칼질하기, 트럭에 손대보기 등등..
    픽시에 꽂혔긴 한데.. 가격이... ㅎㅎ

Bicycle Film Festival 2007

taste 2007/12/13 1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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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F 2007 In Milano

http://www.bicyclefilmfestival.com


정말 부러운 문화...

그리고 네번째 사진 여자사람 내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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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2008 자전거 영화제 - Bicycle Film Festival 2008

    Tracked from 무대의 소요 2008/04/01 12:33  삭제

    '2008년 자전거 영화제' 가 열린다. '2008년 자전거 영화제'는 영화와 예술, 음악을 통한 자전거 축전이다. '자전거 영화제'는 작년(2007년)에도 열렸다. 2007년에는 15개 도시에서 연인원 10만 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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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나쉬 2007/12/13 23:43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도 보면서 여자분 이쁜데, 하고 생각했는데 ㅎㅎ
    어딘가 했더니 밀라노군요~

    • BlogIcon _venda 2007/12/14 10:11 Address Modify/Delete

      뭔가 귀여우면서도 시크해보여요. 이런 매력장이...*-_-* <-닥치고 이쁜게 좋은 속물. -┏

  2. BlogIcon 아침해쌀 2007/12/14 23:0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언니 이쁘다 와~ +_+
    이랬는데.. 역시 ㅋㅋㅋㅋㅋ

  3. BlogIcon 빨간까마구 2007/12/16 18:03 Address Modify/Delete Reply

    그런데 남자면 대 반전... 하하

  4. BlogIcon SuperLehmann 2007/12/17 11:41 Address Modify/Delete Reply

    마지막 사진 위에 여자분 입술 아아..

  5. BlogIcon 무대의소요 2008/04/01 10:03 Address Modify/Delete Reply

    BFF, 2009년 한국에도 들어올 예정입니다 ^^

새들, 브레이크 레버

taste 2007/12/10 16: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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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대성능비로 유명한 벨로의 VL-1133U. 아직 내 엉덩이와의 조합;은 미지수다. 구상한 색상에 맞았고 수많은

흰색새들중에 비교적 저렴한 가격이였기에 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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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싱글기어 정모 때 호빵님께 받은 디아콤프 골드핑거 브레이크 레버. 영국에 계실 때 현지 메신져들이

가장 많이 쓰는 레버라며 구매대행 추진을 해주셨고 덕분에 귀엽고 튼튼한 레버를 손에 얻게 되었다.

원래는 BMX레버인데 작고 튼튼하다고. 색상은 구상한대로 역시 화이트로 갔다. 꽤나 깜찍하다.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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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미라이 2007/12/13 11:4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신기해요. 랩터 뼈 같아요+_+..라고 생각했는데 다르네-_-;;
    엉덩이와의 조합;;이 잘 되길 바랍니다.

    • BlogIcon _venda 2007/12/14 10:12 Address Modify/Delete

      잔차안장 궁디와의 궁합 상당히 중요하답니다.

      안맞으면 장거리시 정말 ㅍㄸ싼다...-_-;;;;;;;;;;

  2. BlogIcon 아침해쌀 2007/12/14 23:12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와우~ +_+

    궁합이 부디 찰떡같이 맞으시길.. ㅎㅎ
    저는 장거리 해본적이 없어놔서 큭큭..

    근데 저 브레이크 레버 초간지예요!!!!!

    • BlogIcon _venda 2007/12/16 00:25 Address Modify/Delete

      앗흥 잘맞았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장거리 재밌어요! 뭐 하긴 저도 100KM이상 장거리는 아직 못해봤지만

      내년에 땅끝마을 기필코 찍습니다. 인증샷 기대해주세요. 우후훟

MTV Scarred

taste 2007/12/07 00:49 |

 
 

얼마전 TV채널을 돌리다 흥미로운 프로그램의 예고편을 보게되었다. 제목은 'MTV Scarred'.

뉴메틀 밴드 파파로치의 보컬 자코비 새딕스가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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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BY



익스트림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들의 부상장면을 실제 주인공의 인터뷰와 함께 보여주는 형식이다.

"어, 이거 뭐야 지대 하드코언데." 하고 보기 시작했는데 이거 정말 하드코어 그 자체다. 팔부러지는 건

기본이고 터지고 찢어지고 잘리고 아주 난리가 아니다. -_-;;  

'깝치면 다친다.'는 정말 만고불변의 진리같다.

아, 그리고 이거 한국 MTV에서 왠일로 정식방영을 해주고있다. -_-;;; 일요일 새벽 0시 30분이던가...

하드코어한거 즐기시는 분들은 체크하시길.

아래는 맛배기로 그나마 좀 소프트한 에피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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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미라이 2007/12/13 11:4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도 저번에 돌리다가 봤는데 으악!!소리지르고 채널 급돌림..-_-;

    • BlogIcon _venda 2007/12/14 10:14 Address Modify/Delete

      저는 악악거리면서 끝까지 봅니다. 미리 이미지 트레이닝일까요.

      '아..저러다 다치는구나.' 요게 제법 도움이...(어째서...-_-)

  2. BlogIcon 아침해쌀 2007/12/14 23:13 Address Modify/Delete Reply

    캭...... ㄷㄷㄷㄷㄷㄷ

    반사반사반사 ㅠ

반가운 소식.

taste 2007/11/28 14:26 |


1. 올해 내한공연 러쉬에 이어 2008년초부터 대박 조인트 공연이 성사.

헬로윈 & 감마레이

게다가 장소는 마이 홈그라운드 일산 킨텍스.  2008년 2월 7일 일요일 오후 5시 or 7시로 잠정적 확정.

아, 이게 왠일이냐 정말. 오랜만에 스탠딩에서 땀에 쩔어 죽어나갈 날이...

때창을 위해 열심히 예습해가야겠다.



혹자는 횽들을 늙었다고, 이젠 글렀다고들 하지만 밴드의 꿈을 키워나가던 시절 로망이였던 횽들을 위해

이 한몸 불사르겠습니다.



2. 웰컴백. 익스트림이 재결성했고 12월 1일부터 투어를 시작한다고 한다. 누노횽이 우리나라를 꽤 자주

들러오고 있고 국내에서 익스트림의 인기도 한몫 했었기 때문에(뭐 따지고보면 'More than words' 한방이...)

내년즈음 내한공연 한번 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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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uperLehmann 2007/11/28 15:30 Address Modify/Delete Reply

    형이 공연 하는거야?

    음냐.
    2/7일이면 조낸 삽질할때다
    흑흑
    슬퍼

    요즘 정말 많이 바쁜가봐?

    • BlogIcon _venda 2007/11/28 15:37 Address Modify/Delete

      자그마치 헬로윈횽들이랑 같은 무대서면 얼마나 좋을까만 닥치고 스탠딩관객석에서 ㅠ

      아 희밤 겨울군번의 압뷁 자대배치 막받고 캐삽질할 때근영. 흙.
      앞으로 바빠질 것이야 크리스마스 즈음에 연습실에서 공연겸 파티하기로해서
      슬슬 준비해야되거든. 아 젠장 초대 좀 하고싶은데 하필...-_-

  2. BlogIcon 나쉬 2007/11/29 00:24 Address Modify/Delete Reply

    같이 공연 하시는 건줄 알았는데, 위의 댓글 보니 아니로군요 ㅎㅎ;
    체력 비축하세요~! :)

    • BlogIcon _venda 2007/12/03 00:55 Address Modify/Delete

      자그마치 헬로윈 삼촌;들이랑 같이 공연하게 될 날이 과연 오기나 할까요. ㅠ

      심폐지구력을 끌어올려야...-┏

  3. BlogIcon 까마구 2007/12/02 11:10 Address Modify/Delete Reply

    the power!!!!!!!
    사실 전 카이 한센 있었을 때 많이 봐서 그런지 조금은 그리워요.

    거기에 대학때 밴드할 때 I want out만 한 10번은 공연해서인지 ㅋㅋㅋㅋ

    • BlogIcon _venda 2007/12/03 00:57 Address Modify/Delete

      카이한센 시절을 그리워하시는 분들 많긴하죠. ㅎㅎ

      저도 드럼배우던 시절에 카피해봤어요. 아이원아웃! ㅋㅋ

      솔~서바이버를 카피하고 싶었지만 이 노랜 솔직히 지금도

      버거워요. -_-;

  4. BlogIcon 쟈프 2007/12/06 13:23 Address Modify/Dele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