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중순에
영싸이클 공동도색 이벤트를 통해 맡긴 프레임 및 크랭크가 드디어 도착했다.
연습실로 주소변경신청 했었는데 연습실로 안오고 처음 게재했던 학교로 와있었다.
덕분에 왜 내건 안오지...라고 하루동안 초조해있었...-_-
자. 그럼 나의 상콤한 프레임사진을 한번...
도색 전. 사실 저 노파빨의 때지난 88올림픽 기념품같은 컬러링만 없었어도 파/흰 투톤으로 그냥 타고다닐만한
색상이긴 했다.
도색 후. 아이스 블루 색상으로 신청했었는데 샘플사진보다는 진하게 나왔다. 하지만 오히려 더 마음에
들고
흰색 크랭크와의 조합이 매우 먹어주는 듯. 크랭크까지 도색하길 잘한 것 같다. 근데 좀 신경써서 타고, 닦아줘야
할 듯.
그리고 이 녀석 애칭을 정했다.(그래, 오덕스럽다.)
아이스 블루의 '아'와 '블'을 딴 '아블'을 영어표기해서 'able'. 뜻과 발음은 영어를 그대로 활용. 난 천재?
...알았어 조횽.
이것으로 프레임 도색 및 점검완료. 집에 있는 남은 부품들 기름칠하고 닦고해서 일단 이번 주 안에 1차조립은 완성할
수 있을 것 같다.
픽시의 쫀득한 페달링감을 어서 느껴보고 시파. 하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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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덕후 엣지밴드에서 빵 터졌어요ㅋㅋㅋㅋㅋ
바이크들 다 이쁘네요+ㅅ+ 그래도 벤다님의 블루가 제일 이쁜 듯!
그리고 F*** 2MB -_-)bbbbb
오늘부로 타이어바꾸고 살짝 드레스업 들어갔습니다. 훗훗
대통령이 그냥 맹목적으로 막 싫은 건 아녜요.
그냥 좀 국민생각 한번만 더 해달라능...ㅠ
페이튼이네요, 더 글로브.
아무래도 벤다님게 제일 색이 알흠다워요~
도색에 돈 들인만큼 알흠다워야해요. *-_-*
핡 져지 이쁘죠. 저희 동네 구제옷가게에 예전 챔피온시절 져지들이
싹 들어와서 멤버들이 하나씩구입하길레 저도 한놈 샀답니다.
언젠가 인증을 흐흣
우왕 역시 훈남
출사나 갑세다~.~
얼굴을 반쯤 가리면 좀 봐줄만 합니다. ㅎㄷㄷ
요새 날 좋던데 말입니다! 소규모로 한번?
그러게요 날좋은날 소규모로 서울숲이라도 갈까요 ㅋㅋ
서울숲 안가봤는데 좋지요. 헐헐
아니면 저의 홈그라운드 릴산으로...
꽃과 호수의 도시...iampig 횽님도 가까이 사시고...
호수공원이 좀 짱...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