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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photo 2007/11/06 12:24 |녀석은 이제 세금고지서나 광고지 따위를 받아먹으며 근근히 살아가고 있다.
사람의 정이, 기대감에 가득차 자신을 쳐다보는 시선들이 그리울테지.
열일곱번째롤.
pentax mx / kodak potra 160vc / filmscan
since 2005_venda All Rights Reserved
by_venda
녀석은 이제 세금고지서나 광고지 따위를 받아먹으며 근근히 살아가고 있다.
사람의 정이, 기대감에 가득차 자신을 쳐다보는 시선들이 그리울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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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안남았네요.
예비역(?) 이 되는 날이...
젤 부러워 아주 그냥 ㅎㅎㅎ
p.s. 갑자기 너무 휑한거 아니에요? ㅎㅎㅎ
그냥 뒤집어버렸어 뭐 그동안 포스팅도 별로 업ㅂ어서
그닥 타격은 없었다는 ㅋㅋㅋ
아...실근무일수로 따지면 정말 두달도 안남았다는거..
카투사 잘될거야 걱정하덜 말어.
저렇게 예쁜 우체함도 있나요?ㅎㅎ
아니면 벤다님이 너무 잘 찍으셔서 이뻐 보이는 걸까요T-T
헛헛 전에 살던 집의 우체통인데 저도 저렇게 생긴 건 처음봤었죠. 제법 정갈해서 마음에 들었;;
뭐 필름빨인지 실물보다 때깔이 이쁘게 나온 것 같긴하네요.;;;
다들 어디 가셨데니
녀석 가을 타는구나
허헣 모두 깔꼼하게 안드로메다로 날려버렸습니다.
저 환절기마다 계절타요. 하긴 가을이 그 라이딩의 정도가 격하긴 하죠. 하앍;
그나마 나이 한두살 먹어갈수록 덜타서 다행이에요.
어머나 진짜 되게 예쁘네요.. +_+
처음봤어요 이쁜우체함이예요 ㅋㅋ 벤다님이 찍으신거구나.. 와~
그렇네요 ㅎㅎ 요즘은 우체함 쳐다볼일이.. 거의 없어요.. -ㅁ-
뭐 군대간 애인이 있는 여성분들이나 좀 기대할까요? ㅎㅎ
하긴 요샌 군대에서 싸이질 잘만하더군요. -_-
편지 가끔 쓰고 싶은데 사람들이 다들..
핸드폰 문자도 있고, 싸이도 있다보니.
편지쓰게 집 주소좀. 이런 말 하면 영 이상한 사람될거 같아서.
군대 가는 것도 아닌데 말이죠,ㅋㅋ
고등학교떄부터 근근히 썼는데..
올해 웅베리군에게 쓴거 말곤 없네요.
다들 주소를 몰라서-라고 핑계를.ㅋㅋㅋ
마지막으로 편지써본게 잠깐 훈련소 들어가있던 2년전이라죠.;;
애인생기면 러브레터 써달라고 투닥거릴래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