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V Scarred
taste 2007/12/07 00:49 |
뉴메틀 밴드 파파로치의 보컬 자코비 새딕스가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익스트림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들의 부상장면을 실제 주인공의 인터뷰와 함께 보여주는 형식이다.
"어, 이거 뭐야 지대 하드코언데." 하고 보기 시작했는데 이거 정말 하드코어 그 자체다. 팔부러지는 건
기본이고 터지고 찢어지고 잘리고 아주 난리가 아니다. -_-;;
'깝치면 다친다.'는 정말 만고불변의 진리같다.
아, 그리고 이거 한국 MTV에서 왠일로 정식방영을 해주고있다. -_-;;; 일요일 새벽 0시 30분이던가...
하드코어한거 즐기시는 분들은 체크하시길.
아래는 맛배기로 그나마 좀 소프트한 에피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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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저번에 돌리다가 봤는데 으악!!소리지르고 채널 급돌림..-_-;
저는 악악거리면서 끝까지 봅니다. 미리 이미지 트레이닝일까요.
'아..저러다 다치는구나.' 요게 제법 도움이...(어째서...-_-)
캭...... ㄷㄷㄷㄷㄷㄷ
반사반사반사 ㅠ
전 이런 걸 잘봐서요...우웕!! 거리면서도 잘본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