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대망의 메쉬 서울 프리미어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행사에 맞춰 다가오는 목요일 나와
조부장의 바이크도
조립이 완료! 상콤하게 사람들 시선 좀 먹어줄 때가 왔다. 당장 저렇게 아스팔트에 스키딩 마크는 남기고 다니진
못하겠지만 즐거운 라이딩, 즐거운 파티타임 즐기고 와야겠다.
MASH
San fransisco를 기반으로 Skateboard Photographer로 활동하던 Gabe Morford와 Michael Martin 두명의 2년에 걸친 프로젝트는 드디어 MASH DVD란 이름으로 2007년 대중에게 공개 되었다.
Gabe와 Michael은 위험을 감수하는 노력 끝에 MASH DVD 프로젝트를 통하여 언덕이 많고 바람이 많이 불기로 유명한 미국 San fransisco에서의 메신저의 삶과 Fixed Gear 자전거를 즐겨타는 MASH CREW들이
교통량이 많은 시내를 질주하고, 가파른 언덕을 내리쏘는 Fixie 라이더들의 모습과 여러 트릭등의 생동감있게
그려내고 있다.
이 MASH DVD는 메신저백, 사이클링캡등을 비롯한 패션코드 뿐만 아니라 새로운 문화 코드로서,
Fixed Gear라는 자전거문화를 전세계에 퍼트리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으며, SF에서의 시사회를시작으로 LA, 뉴욕, 런던, 도쿄, 스톡홀롬, 시드니의 전세계 도시에서 시사회가 성공적으로 열리고 있는 중이다.
그리고 3월 21일 서울에서 대망의 MASH SEOUL PREMIERE가 열릴 예정이다.
- 360 SOUNDS
360 SOUNDS는 서울을 기반으로 한 DJ 와 MC 들을 주축으로 이루어진 창조적, 진보적인 문화 공동체로써 음악의 다양성을 존중하고 로컬 씬을 서포트하며 더 나아가
패션.디자인.사진 예술등 문화 전반의 다양한 창작물들을 만들어내고 제공하는 집단이다.
360 SOUNDS는 서울을 대표하며 서울의 스트릿 씬을 서포트하는 최전방에 서 있다.
- LICENSE
이동수단 보다 문화의 매개체로 페달질을 이해하는 한국의 1st "고기아" Crew LICENSE!
십인십색 멤버간을 견고히 엮어주는 연결고리는 Dope Music 맥주한잔 그리고 NO BREAK.
매달 두번씩 대한민국 국민들의 엉덩이를 들썩이게 하는 360 SOUNDS 와의 MASH Premiere개최,
여러 브랜드와의 Collab 등을 통해 Fixie Culture 정착을 위해 오늘도 달린다. LICENSE!
+ 오후 9시부터 시작되는 MASH Premiere 는 Invitation Ticket 소지자에 한하여 입장 가능합니다.
+ Mash Premiere Invitation Ticket은 2008년 3월 3일부터 아래 배부처에서 무료로 배포됩니다.
+ 입장시작은 오후 8시 30분 부터입니다.
+ MASH Premiere AFTER PARTY Ticket 현장에서 별도로 판매합니다.
+ Mash Premiere Invitation Ticket 으로 9시 30분 이전에 입장하시면 AFTER PARTY 까지
무료로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 Invitation Ticket 으로 입장 하신 분은 오후 10시 이후로는 재입장 불가, 재입장시 별도로 판
매되는 에프터 파티 티켓을 구입하셔야 됩니다.
+ After Party의 유료 입장객 선착순 50분께는 Stussy, Manhattan Portage,Humantree,DaKorner에서
제공하는 선물을 드립니다.
+
IKONZ 에서는 MASH PREMIERE FREE TICKET을 선착순 드리고 있습니다.
많은 방문 바랍니다.
MORE INFOS :
WWW.IKONZ.CO.KRWWW.MASHSF.COM
WWW.360SOUNDS.NET
WWW.UNFACTSTUDI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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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덕후 엣지밴드에서 빵 터졌어요ㅋㅋㅋㅋㅋ
바이크들 다 이쁘네요+ㅅ+ 그래도 벤다님의 블루가 제일 이쁜 듯!
그리고 F*** 2MB -_-)bbbbb
오늘부로 타이어바꾸고 살짝 드레스업 들어갔습니다. 훗훗
대통령이 그냥 맹목적으로 막 싫은 건 아녜요.
그냥 좀 국민생각 한번만 더 해달라능...ㅠ
페이튼이네요, 더 글로브.
아무래도 벤다님게 제일 색이 알흠다워요~
도색에 돈 들인만큼 알흠다워야해요. *-_-*
핡 져지 이쁘죠. 저희 동네 구제옷가게에 예전 챔피온시절 져지들이
싹 들어와서 멤버들이 하나씩구입하길레 저도 한놈 샀답니다.
언젠가 인증을 흐흣
우왕 역시 훈남
출사나 갑세다~.~
얼굴을 반쯤 가리면 좀 봐줄만 합니다. ㅎㄷㄷ
요새 날 좋던데 말입니다! 소규모로 한번?
그러게요 날좋은날 소규모로 서울숲이라도 갈까요 ㅋㅋ
서울숲 안가봤는데 좋지요. 헐헐
아니면 저의 홈그라운드 릴산으로...
꽃과 호수의 도시...iampig 횽님도 가까이 사시고...
호수공원이 좀 짱...응?